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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ㆍ생활균형센터

대신공원

관리자 2026-07-06 18

 

부산 대신공원 숲쎈로드 추천합니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하늘 높이 뻗은 편백나무들이 터널을 이루고 있어 걷는 내내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길 중간중간에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걷다가 힘들면 잠시 앉아 숲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피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이 있어 더위가 물러납니다.

가을에는 평상에 누워 숲의 소리, 피톤치드를 마음껏 흡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