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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ㆍ생활균형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

여가자원 발굴 부산시민 이벤트 「부산의 명소·체험을 소개해주세요」

관리자 2026-04-03 2708

 

부산광역시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댓글 참여가 가능합니다. 

아래 댓글창에 일반댓글로 참여해주세요! 

 

일상 속 쉼을 찾을 수 있는 부산의 여가자원! 

부산의 숨은 명소, 체험을 소개해주세요~~~ 

 

홈페이지 여가자원 발굴 게시판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부산의 여가자원을 추천해주세요.
참신한 추천일수록 선정 확률이 올라갑니다!

여가자원 발굴 게시판 : https://www.wlb.or.kr/bwlbc/CMS/Board/Board.do?mCode=MN413 

댓글58개
  • 이상범 2026-06-22 22:44:19

    망미단길 추천합니다^^ 수영사적공원 산책하고 묶어서 가기 너무 좋은 코스예요! 공원에서 조용히 돌담길 걷고 맑은 공기 마시며 힐링한 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망미단길 구경가면 딱이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공방들이랑 예쁜 카페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근처 F1963이나 B-Con그라운드에서 여유롭게 책도 읽고 전시까지 보면 하루가 정말 알차게 채워집니다~ 유명한 관광지처럼 복잡하지도 않아서 저처럼 걷는 거 좋아하지만 긴 코스는 부담스러운 초보자분들도 체력 걱정 없이 푹 쉬다 올 수 있는 숨은 힐링 코스로 강추합니다! 산책하고 수영팔도시장에서 맛있는 거까지 먹고 오면 완벽한 하루가 될겁니다!! 부산화이팅!

  • 김선미 2026-06-22 17:04:02

    [사하구 홍티포구, 홍티예술촌] 추천합니다. 포구 근처 경치도 정말 아름답고 야외 설치 미술작품들이 있는 홍티문화공원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거기다 부산 청년 작가들의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홍티예술촌은 지역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사람도 붐비지 않아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예술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라 적극 추천해요!

  • 김대지 2026-06-22 16:54:57

    천마산 조각공원 / 서구 암남동 천마산 중턱에 있는 천마산 조각공원 추천합니다. 공원 곳곳에 조각 작품이 있어서 전시 관람하기에도 좋고 또 전망 공간, 산책로도 구비 잘 되어 있어서 천마산을 체험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거기다 야경도 아름다워서 밤에 가면 더 좋아요.

  • 김정곤 2026-06-22 16:30:06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안적사 계곡길> 추천합니다. 여름철에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하면 더위도 잊고 힐링도 절로 되더라고요. 작은 사찰도 있어서 사찰탐방도 가능하고 계곡농장도 존재해서 농장체험도 가능해서 여러모로 생태체험하기에 좋은 명소입니다.

  • 최요석 2026-06-22 15:51:08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에 위치한 APEC나루공원을 추천합니다. 수영강 강변을 따라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고, 벤치에 앉아서 수영강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면서 물고기 뛰는 모습도 볼 수 있는 도심 속 공원입니다. APEC 나루공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은 500년 된 팽나무인 할배·할매나무도 있고, 공원 곳곳에 부산비엔날레 당시 전시해 놓은 조각 작품도 있어서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행자 전용 다리인 수영강 휴먼브리지도 완공되어 더욱 다양한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김우순 2026-06-22 15:36:26

    보수동책방골목 / 중구 대청로 보수동에 있는 헌책방 거리인데요. 근처에 깡통시장, 국제시장이 있어서 시장 투어를 하면서 들르면 좋은 곳이에요. 숏츠 중독시대에 헌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쉼이라고 생각해요. 한 번씩 들러서 헌책들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책 구매해서 근처 카페에서 헌책을 읽고나면 그 날은 엄청 뿌듯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 조은비 2026-06-06 02:22:29

    저는 해동용궁사 추천해요 제가 대학 졸업후 가장 힘들었을 때 가본 곳이라서 더욱 많은 생각도 나고 가장 위안이 된곳이에요! 해동용궁사는 부산 기장군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탁 트인 동해를 마주하며 자리하고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절 내부와 함께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저만의 힐링명소에요~ 천천히 걸어가면서 바위, 절, 바다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걷는 것도 좋고 멋진 용궁사와 특히 바다색도 푸르고 보기만해도 아무생각안나고 좋더라구요😊 풍부한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곳이랍니다!

  • 정은주 2026-05-31 21:29:59

    수영사적공원을 추천합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머리를 식히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께 강추합니다. 도심 속의 편안한 힐링 산책로가 시민들에게 훌륭한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 고즈넉한 돌담길과 푸른 녹음이 어우러져 가볍게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이 곳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영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역사 문화 공원으로 부산의 깊은 역사적 뿌리를 간직한 뜻깊은 장소입니다. 공원 안에는 수백 년의 세월을 견디며 이곳을 지켜온 천연기념물 제270호 곰솔 나무와 천연기념물 제311호 푸조나무가 자리 잡고 있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공원 내에 수영민속예술관이 있고 야외놀이마당에서 공연이 있는 날은 공연을 관람하면서 저절로 신바람이 나기도 합니다. 주변에 수영팔도시장이 있어서 먹거리도 풍부하고, 카페와 공방이 모여 있는 망미단길도 구경거리가 많이 있으며, 복합문화공간 B-Con그라운드, F1963도 함께 둘러보면 하루 일정 코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 정유진 2026-05-11 17:28:01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신평소공원" 추천합니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서,, 힐링이 필요할 때 신평소공원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저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었던 적이 있습니다. 번화가에 위치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자연과 더불어 휴식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 이후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서 산책도 하고 바다 가까이 내려가 자갈도 던지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 신평소공원을 추천합니다.

  • 터보시스템즈코리아 2026-05-07 15:23:29

    해운대 수목원을 추천합니다.
    위치 상으로는 해운대구이지만, 금정구와 맞닿아 있어서 교통이 그렇게 혼잡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차비가 무료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새롭게 놀이터가 크게 생겨서 아이들과 가기에 더욱 좋아졌습니다.
    놀이터에는 짚라인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신나합니다.
    물론, 수목원 안에 들어가면 넓은 곳에 예쁘고 수령이 꽤 되는 나무들이 많아서 휴식하고 산책하기 너무 좋구요.
    새소리와 바람소리에 따른 자연의 소리로 귀가 정화되고, 맑은 공기로 코가 뚫리고, 초록 초록한 풀꽃들로 눈이 상쾌해집니다.
    먹을 거리는 따로 없으니 간단하게 먹을거리 챙겨서 가면 입까지 만족되는 곳입니다!!

  • 황규혜 2026-05-03 23:00:53

    송도 갈맷길을 걷다가 보면 암남공원에 도착하면 송도용궁구름다리를 만나게 됩니다 확뜨인 바다를 보면 마음이 뻥 뚫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 멀리 영도 흰여울 마을 흰색 담벼락도 보이고 묘박지에 있는 배도 볼수 있습니다 뭔가 웅장한 부산의 느낌을 알수 있습니다

  • 박선희 2026-04-29 13:08:55

    부산 시민공원을 추천합니다. 하야리야부대가 있던 역사적 장소에 생긴 시민공원은 부산시민에세 힐링되는 장소입니다. 계절별 피는꽃,나무? 야간조명까지 빠질데가 없어요. 새로이 생긴 클래식콘서트홀에서 멋진 공연도 보고 국악원에서 국악 전통 공연도 보고 공원에 들러 돗자리퍼놓고 좋아하는사람들과 담소를 나눠도 되고 혼자만의 독서나 티타임을 가져도 되는 넓디넓은 장소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지만 번잡하지않고 혼자있을 수 있는 공간도 많고 예약후 체험하는 공간도 있구요. 사계절내내 행복을. 주는 뉴욕의 센츄럴파크 못지않은 멋진 장소입니다

  • 정미소 2026-04-28 16:56:01

    부산 금정구 남산동에 새롭게 조성된 범어숲을 소개합니다.
    2026년 1월에 개장한 이후로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인데요.
    이곳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그물놀이와 미끄럼틀,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토길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딱 좋습니다. 최근에는 주차공간도 새롭게 마련되어 방문하기 한층 편리해졌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숲 안으로 들어서면 공기가 확연히 다르게 느껴질 만큼 맑고 상쾌해서, 도심 속이라는 걸 잠시 잊게 됩니다. 중간중간 조성된 쉼터에 잠시 누워 위를 바라보면, 나무 사이로 햇살이 스며드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 마음까지 편안해집니다.
    또 위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범어사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어 가볍게 산책하듯 걷기에도 좋습니다. 아이들과 숲에서 신나게 놀고, 자연 속을 걸으며 하루를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어질 만큼,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 안승환 2026-04-27 20:06:30

    부산 금정구 남산동,
    번잡한 일상에서 한 걸음 벗어나 조용히 숨을 고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이흥용 LAB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건축과 자연, 빛과 시간이 어우러진 ‘쉼의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밤이 되면 은은한 조명과 나무, 그리고 정제된 건축물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마치 도심 속 작은 정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계단형 구조와 반사되는 금속 외관은
    빛을 따라 시선이 흐르게 만들며,
    걷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전시를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의 시간은 빠르게 소비되는 시간이 아니라
    천천히 머물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 김병국 2026-04-27 19:03:22

    부산 기장에 있는 장안사 절 입니다. 보통은 부산 기장의 용궁사를 떠올리는데 장안사 절은 신라문무왕13년 673년부터 시작됩니다.원효대사가 이 곳에 절을

    창건의 시작으로 전해지며 대웅전은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입니다 오래된 시간과 자연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아름답고도 귀한 장소입니다. 고즈넉함과 우아함 대나무숲길까지 조용하게 즐길수 있는 힐링의 장소입니다 대웅전부터 바라보는 풍경은 불광산의 자연경관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우리의 마음까지 정화되는 곳입니다 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천년고찰입니다

  • 전용선 2026-04-25 13:50:25

    평생 농사만 짓느라 앞만 보고 살다가 예순 넘은 나이에 환갑 맞이하고 이제야 부산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살고 있네요. 요즘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제2의 인생 준비하느라 몸 쓸 일이 많은데 그럴 때마다 제가 머리 식히러 가는 곳은 금정구에 있는 회동수원지 땅뫼산 황토숲길입니다. 무릎이 예전 같지 않아서 경사진 곳은 겁부터 나는데 여기는 길이 평탄해서 아흔 되신 시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고 저처럼 무릎 조심해야 하는 나이대 사람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쉼터네요. 맨발로 말랑한 황토 밟으며 걷다 보면 발바닥부터 시원한 기운이 올라와서 일주일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입니다. 울창한 편백나무 사이로 수원지 맑은 물줄기 바라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고 다시 일상을 살아낼 기운이 나더라고요. 숲길 중간중간 벤치에 앉아 있으면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참 달게 느껴지고 자연이 주는 위로가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일에 지친 분들도 주말에 잠시 신발 벗고 이 길 걸어보시면 좋겠네요. 정성껏 가꾸어진 이 길이 더 많은 시민에게 알려져서 따뜻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추천합니다.

  • 정은진 2026-04-24 04:38:37

    구포도서관에 갔다가 책보고 난뒤에 산책삼아서 바로 뒷산 범방산에 올랐어요 범방산 거북바위도 보고 전망대도있고 높이가 210m라서 아이도갈수있어요 경치도 넘좋고 구포무장애 숲길따라서 힐링도하고 넘좋아서 소개해봅니다 아이랑 구포도서관에갔다가 새로운명소를 발견했답니다^^

  • 최명순 2026-04-23 19:41:14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 정은하 2026-04-22 16:37:22

    부산 대신공원 숲쎈로드 추천합니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하늘 높이 뻗은 편백나무들이 터널을 이루고 있어 걷는 내내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습니다. 길 중간중간에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걷다가 힘들면 잠시 앉아 숲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피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이 있어 더위가 물러납니다. 가을에는 평상에 누워 숲의 소리, 피톤치드를 마음껏 흡수합니다.

  • 배강형 2026-04-22 10:55:58

    부산의 숨은 여가자원으로 아홉산 숲을 추천합니다.
    대나무 숲과 자연 그대로의 산책로가 잘 보존되어 있어 조용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고,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인부 2026-04-20 15:25:17

    부산 북구 보건소에서 대천천 따라서 애기소 화명 수목원 가는 길을 추천합니다.
    생태하천으로 도심속 여유 공간, 지역 주민만 아는 명소입니다. 애기소 방문해서 쉬셔도 되고 조금 체력 남으시면 대천천 누리길 전망대, 화명 수목원까지 걸으시고 자연을 만끽하고 돌아오기면 됩니다.

  • 김달형 2026-04-20 13:00:09

    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유엔기념공원을 묶어서 추천합니다.
    평일에 가면 꽤 한산한 편이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월요일은 휴관입니다.) 7층 놀이방은 아이 데리고 종종 찾는 단골 코스고, 3~4층 전시실도 생각보다 볼 게 많아서 어른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관람하고 나서 유엔기념공원까지 걸어가면 자연스럽게 이어지거든요. 강제동원의 역사를 보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전쟁과 희생, 그리고 지금의 평화가 있는 공간으로 이어지는 게 따로따로 갔을 때랑 느낌이 달랐어요. 아이한테도 설명해주기 좋은 코스고요.
    거창한 역사 탐방이 아니라, 그냥 나들이하듯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반나절 코스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김대범 2026-04-19 14:19:48

    제가 추천하는 부산의 숨은 쉼 명소는 연제구에 위치한 마하사 입니다.
    마하사는 이름 그대로 ‘마하(摩訶)’라는 말이 ‘크고 위대하다’는 뜻을 담고 있어, 예로부터 마음을 크게 열고 수행하던 곳이라는 의미를 지닌 사찰입니다. 부산 4대 사찰 중 하나로 알려질 만큼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어 방문할 때마다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특히 황령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사찰을 둘러본 뒤 이어지는 둘레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숲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바람 소리가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부드럽게 쉬게 해줍니다.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되는 소중한 힐링 공간입니다.

  • 이경화 2026-04-18 11:03:15

    용호동 부경대학교 캠퍼스 벚꽃 길을 추천합니다. 대학교 캠퍼스라 학생들만 간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마음이 울적할 때 여기를 갑니다. 부경대학교 캠퍼스는 좋은 곳이 몇 곳 있어요. 우선 입구에서 들어오면 분수대가 있어요. 가끔 분수대에서 물이 나오고 그 옆에 그네가 있어서 그네를 타고 풍경을 보면 좋고 거기서 연못에 물이 '쫄쫄쫄~'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눈을 감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거기서 조금 더 들어오면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풀밭이 있어요. 거기서 아이들이랑 축구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숨바꼭질도 합니다. 그리고 봄에 더 좋아요. 벚꽃 길이 정말 멋집니다. 캠퍼스를 걸으면 벚꽃이 흩날리면서 눈처럼 뿌려지는 데 정말 예쁩니다. 특히 야간에 LED 벚꽃 로드가 있어요. 밤에 조명에 비치는 벚꽃 나무가 예쁘고 여기서 사진도 찍고 저만의 낭만을 느낍니다. 제일 추천하고 싶은 곳은 벚꽃길입니다. 쪽문 쪽으로 오다 보면 조그마한 길이 나와요. 거기에 벚꽃 길을 어느 곳의 벚꽃 길보다 멋집니다. 저는 여기서 사진도 찍고 책도 읽고 커피를 마시면서 벤치에 앉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풉니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벚꽃 눈을 맞으며 그 길을 오랫동안 기억하려고 애씁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우산을 쓰고 길을 걸으면 우산에 똑똑 떨어지는 빗소리를 맞으며 인생들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정말 좋아요. 나만의 숨은 명소이지만 열심히 일하고 스트레스 받는 워크맘들을 위해 추천합니다. 파이팅 ^^

  • 김민영 2026-04-18 10:33:58

    푸르른 쉼이 있는 곳, 화명생태공원!
    제가 자주 찾는 힐링 공간은 화명생태공원입니다. 봄에는 벚꽂이 여름 가을에는 댑싸리와 능수버드나무가 반겨주는 이곳은 걷기만 해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곳이지요. 운동하기에도 좋고, 자전거 타기에도 좋으며, 반려견과 함께 산책 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가끔은 도시락과 돗자리를 챙겨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하고, 때로는 출근 전 잠시 들러 짧은 휴식을 즐기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주차비가 무료라 부담없이 찾을 수 있어 더 자주 찾게 되는 , 제 소중한 힐링명소 입니다.

  • 성희진 2026-04-17 14:10:10

    기장 정관 병산저수지 데크 둘레길 강력 추천합니다^^ 정관신도시에서 타반나를 대여해서 쭉~~~ 드라이브하고~~ 저수지에서 사진도 찰칵^^ 병산카페거리에서 맛난 커피까지 든든~~ 진짜 풀코스로 즐길수있어요~ 아이들이든~ 어른이든~ 나이가 적든~ 많든~ 누구든 가면 진짜 좋은곳 입니다!

  • 남우숙 2026-04-17 09:54:56

    부산은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숨어 있어서 매번 방문할 때마다 참 재미있는 도시라는 인상을 받네요. ㅎㅎ 요즘처럼 복잡한 일상에서는 영도 산복도로 쪽으로 올라가 가만히 바다 풍경을 내려다보는 시간이 참 소중하더군요. 해 질 녘에 동네 산책하듯이 걷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차분하게 정리되면서 진짜 쉬고 있다는 기분이 절로 들어서 자주 찾게 됩니다. 얼마 전에는 기장 끝자락에 있는 작은 포구 마을에 다녀왔는데 거기는 조용히 낚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파도 소리만 들려와서 아주 담백한 시간을 보내기에 딱이었네요. 화려한 관광단지도 나름의 재미가 있겠지만 이런 소박하고 한적한 장소들이야말로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데 정말 큰 힘이 된다고 봅니다. 동래 쪽 오래된 골목 구석구석을 돌다가 발견한 작은 공방에서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아주 신선한 체험이었거든요. 부산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이 느껴지는 재래시장을 돌며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여가 활동 중 하나라 매번 기대를 품고 가게 됩니다. 주말마다 틈틈이 부산 곳곳을 누비며 저만의 아지트를 하나씩 늘려가는 중인데 이런 숨은 공간들이 주는 편안함이 삶을 참 풍성하게 만들어 주네요. 바다와 산, 그리고 오랜 역사가 공존하는 도시답게 발길 닿는 곳마다 매력이 넘쳐서 아무리 돌아다녀도 질리지 않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하선연 2026-04-17 00:15:57

    저는 바다의도시 부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황령산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해요 어른이기에 숨겨야하고 괜찮은척 해야 하는날이 많아지는 요즘...가슴이 답답한날 울고싶은날 혼자있고 싶은날 낮에는 가슴이 뻥 뚫리는 뷰를 보면 숨 한번 크게 들이 쉬고 밤에는 아름다운 불빛속에 먼지보다 작은 존재인 나에게 또 다른 의미로 먆은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산속의부산" 황령산 드라이브 코스에서 잠시 쉬었다가세요!

  • 이남수 2026-04-16 22:54:16


    얼마전 달맞이길에서 송정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길을 잘 조성해놓은덕분에 넘좋았습니다. 많은사람들이 걷고있고 자꾸가고싶은곳으로 추천해봅니다.부산만의 천혜의 자연과함께하는 산책길이 세계인들에게도 힐링의 장소가 된느낌이 들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엄청많아서 외국인구경도 덤으로했는데 그만큼 좋은힐링장소라서 주말에꼭가보시길

  • 김해인 2026-04-16 21:21:58

    F1963 추천합니다. 간간히 전시도 있고 식당과 까페, 서점이 있어요. 서점에서 책도 읽고 F1963 산책코스로도 최고라 이따금씩 생각나면 가곤 합니다.(코스트코도 근처에 있어요)

  • 김서영 2026-04-16 21:16:55

    봉산마을: 영도구에 위치한 이 마을은 빈집을 활용한 '베리베리굿봉산센터'를 중심으로 블루베리 따기 체험이나 목공 체험 등 마을 공동체 중심의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우암동 도시숲: '부산의 라라랜드' 별명인 곳이예요! 이곳은 정자와 가로등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고 특히 밤이 되면 부산항 대교의 화려한 조명이 한눈에 들어와서 숨은 야경명소예요~ㅎ

  • 김소희 2026-04-16 19:31:44

    나만의 명소로 '황령산 전망대'를 추천해요!
    광안대교+시내 야경이 한 번에 보이는데 진짜 멋져요. 부산의 야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 강희순 2026-04-16 16:49:15

    지금유명해졌을지 모르겠는뎅 백련사를 추천하고 싶어요 백련사에가서 팥차 한잔하고 맛있는간식도 먹고 멋진경치도보며 스트레스풀고 오면 좋아요

  • 송원식 2026-04-16 16:30:56

    삼락생태공원 벗꽃 만개가 지나면 주변 낙동대로에 튜유립과 연산홍이 만개 입니다 트래킹하기가 좋아요 저는 퇴근길 일부러 그 쪽으로 잠시 걸어서 퇴근하곤 합니다

  • 김지윤 2026-04-16 16:01:44

    부산에서 일상 속 쉼을 찾을 수 있는 곳,
    저는 해운대 그린레일웨이를 떠올립니다.
    아들과 함께 등하교를 하면서도 일부러 이 길로 다니고 있어요. 이제 3학년이라 같이 다닐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을 것 같아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중간중간 벤치도 있고 운동기구도 있어서 걷다가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아요.
    얼마 전까지는 벚꽃길이 너무 예뻐서 그 시간들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아침에 아이를 보내고 집으로 오는 길에는 혼자 걸으며 맑은 공기로 힐링을 하고요.
    밤이 되면 신랑과 함께 조용히 산책을 합니다.
    같은 길인데도 아들과, 혼자, 그리고 남편과 걷는 시간이 다 달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곳이에요.

  • 김미진 2026-04-16 15:47:34

    부산시민공원을 추천합니다
    도시락과 간단한 간식을 가지고 돗자리어 앉아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지 몰라요 그리고 산책하기도 좋고 구간마다 조경도 너무 잘 되어 있어 지겹지도 않아요

  • 문선영 2026-04-16 15:27:17

    민주공원을 소개 해 드려요
    도심 속 높은 곳에 위해 영도 앞 바다까지 볼 수 있ㅇ고 계절 마다 피는 꽃들까지..
    찬찬히 주위를 돌려 보며 , 심심의 안정까지 할수 있어요

  • 김상미 2026-04-16 15:24:24

    저는 부산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여기에 데려가고 싶어요. 부산의 바다를 제대로 누릴 수 있고 산의 초록 느낌과 바다의 새파란 색으로 인해서 눈과 마음이 확 맑아지는 이곳~~~바로 해운대입니다. 그중에서 저는 해운대 블루라인열차 라인을 걷는 것을 강추합니다. 저희는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해운대 바다 끝에서부터 송정까지 지나는 길을 기차로 예약하면 기차로도 갈 수 있고요. 또 기본적으로 날씨가 좋을 때 자연을 맘껏 누리기 위해서라면 걸어서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다가보면 스카이워크가 보여서 거기서 또 더 시원하게 뚫린 바다를 보면서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부산의 아름다운 길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곳 추천합니다!!!!!! 해운대 블루라인~!!

  • 주홍은 2026-04-16 15:24:20

    화명동 일대에는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숨은 명소들이 있습니다.
    화명동 장미공원은 꽃 향기 속에서 산책하며 마음을 쉬게 하는 공간입니다. 부산 어촌민속관에서는 어촌의 전통과 삶을 체험할수있고, 부산 기후변화체험관은 기후 변화와 환경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화명생태공원은 넓은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이곳들은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쉼을 누리고, 재충전하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 임지웅 2026-04-16 15:11:47

    금정구에 9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힐링 숲인 '범어숲'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편백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맨발 걷기 체험과 명상데크, 숲놀이터 가족마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습니다. 상수도 보호시설로 지정되어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던 곳으로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 정삼영 2026-04-16 15:04:32

    용호동 장자산 정상가는길이 관해정 이라는 정자가 하나있는데 경치가 정말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높지않은 산이라 물병하나들고 올라갔다오는 하이킹수준의 가벼운 나들이 등산입니다 내려와서는 합천돼지국밥도 먹고 할매팥빙수 후식도 먹고 힐링했으면 좋겠습니다

  • 전지영 2026-04-16 14:56:15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해운대까지 이어지는 해파랑길 1코스를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싶어요. 깎아지른 절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이기대 해안 산책로를 걷다 보면 자연의 웅장함에 절로 탄성이 터져 나오게 되거든요. 16.9km라는 적지 않은 거리지만 걷기 편한 나무 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발걸음이 한결 가볍게 느껴지는 훌륭한 길입니다. 광안리 해변을 지나 해운대 동백섬에 다다를 때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들을 눈에 담으며 걷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파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꽉 막혀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상쾌함을 경험할 수 있을 테지요. 복잡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과 호흡하며 스스로를 재충전하는 완벽한 치유의 코스가 되어줄 것이라 굳게 확신합니다. 맑은 날 가족들과 함께 운동화를 끈을 단단히 묶고 여유롭게 트레킹을 즐기며 부산 바다의 진짜 매력을 온몸으로 느끼시길 바랍니다.

  • 배영숙 2026-04-16 14:52:40

    사하구 에덴공원 가보셨나요
    여기는 화려한 야경보다 해 질 녘 노을맛집입니다.공영주차장도 있고 하단로타리 맛집도 한가득입니다

  • 박재국 2026-04-16 14:48:16

    제가 추천하는 부산의 최고의 여가 자원은 '부산시민공원'입니다! 이곳은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풍경이 일품이라 언제 방문해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에요.

    ​여름철 아이들의 천국인 물놀이 마당의 시원한 바닥분수부터, 아이들과 함께 길을 찾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는 미로정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최고의 놀이터입니다. 또한, 옛 캠프 하야리아의 흔적을 예술적으로 남긴 기억의 기둥은 역사적 의미와 함께 멋진 사진을 남기기에도 참 좋죠.

    ​공원을 가로지르는 전포천과 부전천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며 물고기를 구경하는 여유, 밤이면 화려한 조명이 더해지는 하늘빛 폭포의 장관,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가꾼 참여의 정원에서 만나는 계절 꽃들까지! 카페테리아와 편의점 같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피크닉을 즐기며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루할 틈이 없는 부산의 보물 같은 휴식처로 강력 추천합니다.

  • 박진숙 2026-04-16 14:46:45

    국립부산과학관 추천합니다. 아이들이랑 가서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체험이 너무 많은곳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랑 나들이 하기도 너무 좋은곳이에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형 전시가 주를 이루고 있어 너무나도 유익한곳이라 추천합니다.~~

  • 박호정 2026-04-16 14:43:41

    부산에는 산과바다가함께공존하는 갈맷길이있습니다 기장의소박한 어촌마을부터 관광지 해운대와 광안리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 바다위의케이블카를 경험할수있는 송도. 해넘이가 아름다운 다대포 몰운대 철새도래지 을숙도 대저 맥도 화명 생태공원등 갈맷길을따라가다보면 부산의 좋은곳은 다볼수있습니다

  • 신승환 2026-04-16 14:42:48

    부산의 숨은 힐링 명소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를 추천합니다. 푸른 바다 위로 길게 뻗은 전망대에서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일상 속 답답함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걷다 보면 부산 바다의 여유와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꼭 가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 이향미 2026-04-16 14:41:36

    부산경마장 렛츠런파크 일요일에 경기있을 ㅋ대 애기데리고 가면 하루종일 놀거리가 풍성해서 시간 가는줄 몰라요. 공원 내에 놀이터, 말타기체험, 썰매 등 놀거리가 다양하고 푸드트럭이나 프리마켓도 많아서 구경할거도 많아요.

  • 박고은 2026-04-16 14:40:51

    부산의 번잡함에서 한 걸음 벗어나고 싶을 때 신선대를 추천해요.
    절벽 위에 서서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머릿속을 채우던 생각들이 하나둘씩 조용해집니다.
    파도가 부딪히는 소리와 시원하게 스치는 바람이 마음의 속도를 천천히 늦춰주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곳이에요.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 오래 머물고 싶은 부산의 숨은 힐링 명소입니다.

  • 최경호 2026-04-16 14:40:08

    오륜동 회동저수지 추천합니다. 1967년에 완공되었는데, 저수량이 1850톤에 이를 정도로 넓으며, 오랜 기간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10년에서야 시민에게 개방되었는데, 황토숲길, 갈맷길, 편백나무숲 등이 있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고 휴식하기 정말 좋습니다!! 👍🚶‍➡️🌳

  • 장희정 2026-04-16 14:37:57

    가덕도 천성항 추천합니다 바다보이니 힐링되고 특히 해질때 너무 멋져요
    가족들끼리 많이 캠핑 오던데
    당일치기 쉼을 느끼기에 너무 좋습니다

  • 이윤주 2026-04-12 16:22:21

    봄에는 해운대 수목원 추천합니다.

    해운대 수목원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에서 친환경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한 부산의 대표적인 숨은 명소입니다. 이곳은 입장료와 주차비가 무료이며, 장미원, 허브원, 편백숲 등 다양한 테마 정원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테마 정원- 132종의 장미가 있는 장미원의 장미축제, 20여 종의 허브 향을 느낄 수 있는 허브원,
    피톤치드가 가득한 편백숲 ,야생화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친환경 미니 동물원: 일반적인 수목원과 달리 산책로에서 양과 타조들을 만날 수 있어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무료 해설 및 전동 카트: 사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 해설과 전동 카트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참, 입장 마감 한 시간 전부터는 입장을 제한하고, 월요일은 휴원 합니다.

    가족 연인들이 무료로 데이트 힐링 하기 좋아 강력하게 추천해 봅니다.

  • 이상화 2026-04-09 00:22:35

    송도를 추천해봅니다. 부산 서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송도는 해수욕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송도 해상케이블카 & 용궁구름다리: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암남공원으로 이동해 용궁구름다리를 건너보세요. 짜릿한 스릴과 함께 탁 트인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송도 해수욕장 & 거북섬: 우리나라 제1호 해수욕장으로, 거북섬과 연결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에 제격입니다.

    ​암남공원 치유의 숲: 해안 절경을 따라 걷는 산책로와 낚시 포인트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숲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진정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송도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보내봐요.

  • 이현욱 2026-04-08 07:13:43

    금강공원, 119안전체험관, 허심청 코스 추천합니다.
    가족들과 금강공원 트래킹하고 동물들도 구경하고 아이들과 119안전체험관에서 안전에 대하여 몸으로 체험 한 후 허심청에 가서 따뜻한 물에 몸 담구고 시원하게 목욕한 후 맛있는 밥 한끼 가족들과 같이 먹으면 잠도 잘 오고 최고의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강혜원 2026-04-08 06:12:27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부경대학교 박물관+잔디광장 코스 추천합니다! 부산의 도심지에서 공룡 뼈를 만날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 좋아요~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있어요!! 박물관 관람 후 바로 옆 잔디광장에서 뛰어놀거나 피크닉도 추천입니다~~

  • 허유라 2026-04-07 15:58:36

    오륙도해맞이공원에서 해운대 까지 이어지는 해파랑길 1코스를 아시나요?
    제주에 있는 올레길도 좋지만 부산에 해파랑길도 참 좋습니다.
    오륙도에서 꽃구경, 바위 구경하며 바닷길로 따라가다 보면 해운대까지 걷기 좋아요.
    16.9km라 짧지는 않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지인,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풍경도 구경하고 걷다 보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김태경 2026-04-07 10:16:09

    부산 강서구 '중사도'를 소개합니다. 너무 잘 알려져 있는 해운대나 광안리, 부산 원도심이 아니라 서낙동강 둘레길입니다. 말 그대로 가운데 모래가 섬처럼 둘러쌓여 있는 섬 같지 않은 작은 섬입니다. 소박하지만 꾸미지 않은 자연경관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최근 산책이나 라이딩 뿐아니라 노지캠핑, 베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해질녁 석양을 보며 근처 멋진 카페에도 들러 보세요.

  • 이준호 2026-04-04 00:08:16

    도모헌(옛 부산시장 관사)추천합니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정원과 도서관이 잘 조성되어있어서 가족이 함께 찾고 시간보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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