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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생활균형 부산지역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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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을 균형있게 건강하게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은 일과 생활에 균형이 있는 삶을 의미합니다.
업무를 하느라 모든 시간과 힘을 쏟아부어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퇴근 후에 개인의 삶과 소중한 일상이 보장되는 것을 워라밸이라 합니다.
일·생활 균형으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직장,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배경

장시간 근로 관행으로 노동생산성, 일과 삶의 균형 행복지수 저조

OECD 시간당 노동생산성(2014, 34개국 중 28위) - 자료: 한국생산성본부, 2014년 노동생산성 국제비교
· OECD 더 나은 삶의 질 지수 (2016, 38개국 중 28위) - 자료: OECD(2016) , Better Life Index, 2016 - 지수는 10에 가까울수록 좋아짐을 의미

일·가정 양립의 일상화로 저출산 경력단절 문제 해결 위한 고용-돌봄의 선순환 체계 필요

고용-돌봄 선순환 체계
  • 일·생활 균형 위한 기업의 자발적 참여 유도 및 정책 체감도 제고 필요
  •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일하면서 출산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고용 문화 확산이 시급함

근로시간이 길수록 노동생산성은 저조

  • OECD 국가 중 한국은 1인당 연평균 근로시간 3위
  • OECD 국가 중 한국은 시간당 노동생산성 34개국 중 25위
OECD 국가별 임금근로자 1인당 연평균 근로시간-출처: stats.oecd.org(14년) / OECD 국가별 시간당 노동생산성 비교-출처 : 한국생산성본부(15년 8월)

근로시간이 길수록 휴가 활용도 매우 저조

  • 부산지역 근로자는 한 달 동안 174.7시간 근로, 전국 평균 시간보다 긴 시간
  • 휴가 활용도는 전국 평균 보다 낮은, 55.2%로 7대 도시 중 6위
7대 도시 근로자 평균 근로시간-출처 : 고용노동부 사업체 노동력조사(17년 4월)
7대 도시 근로자 휴가활용여부-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여가활동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