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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ㆍ생활균형센터

공지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5월 댓글 이벤트 안내

관리자 2019-05-14 189

부산광역시 일·생활균형 지원센터

5월 댓글 이벤트 안내

 


"워라밸 말말말!"

 

○ 기간 : 2019.5.14.(화)~5.27.(월)

○ 대상 : 일·생활 균형에 관심 있는 부산 시민 및 홈페이지 이용자 누구나

 

○ 주제

- 워라밸 말말말! 본인이 직접 들었거나 회사 동료/상사가 했던 말을 잘 생각해 보고,

평소에 생각했던 워라밸(일생활균형)을 응원하는 말or방해하는 말을 댓글에 써주세요!(1인 1회)


ex) 응원하는 말 : 샌드위치 휴일에 연차 씁시다! / 방해하는 말 : 오늘 회식은 한명도 빠지지말고 참여하세요.

 


○ 참여방법

- 본 게시글에 댓글 달기(로그인 필수, 댓글 삭제는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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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 : 추첨을 통해 30분에게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5,000원 상당)을 선물로 드립니다.

○ 문의 : 부산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051-330-3493

 

※ 무성의한 댓글은 이벤트 당첨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댓글9개
  • 박영진 2019-05-14 14:57:57.2770000

    ㅜㅜ 뭔가 찝찝하고, 내가 잘 못한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 [ 방해하는 말 ]
    눈치보며 예의상 퇴근시간 10분 지나서 퇴근하는 나에게 팀장님 왈
    " 왜? 벌써 퇴근하려고? "
    ㅜㅜ 뭔가 찝찝하고, 내가 잘 못한 느낌이 드는 건.... 왜 일까요?

  • 이상연 2019-05-14 15:00:53.0630000

    응원하는말 : (점심시간지나고 3시~4시쯤) 오늘 별일 없고 안바쁘면 30분 일찍 퇴근할까??
    방해하는말 : (오후5시 넘어 퇴근다돼갈때) 저녁에 일없제??? 회식하러 가자!

    맞벌이의 입장에서는 30분만 일찍 퇴근해도 소중한 저녁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더 많이 보낼수 있어서 좋지만,
    그와 반대로 갑작스런 회식은 난감합니다 ㅠㅠㅠ

  • 조은진 2019-05-14 18:03:57.9200000

    [응원하는 말]
    퇴근하고 일본어도 배우고, 자기계발 대단한데. 화이팅!

    [방해하는 말]
    요즘 다른 것에 정신팔려서 실수한 것 아냐? 공부보다 일이 중요하지.

    - 상황에 따라 틀려지니 응원의 말을 ㄷᆢ 많이 듣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워라밸을 위해 ^^

  • 박민희 2019-05-15 10:09:59.1370000

    응원하는 말
    얼른 퇴근하고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
    휴일에는 거래처 전화 받지말고 일과시간에만 받어

    방해하는 말
    (별이유없이) 연차 이 날 안썼으면 좋겠다
    왜 너는 야근안하니? 할일이 많이 없나보구나

    업무 외적인 부분에 대하여 까지는 관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최영규 2019-05-16 22:39:23.217000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 정은주 2019-05-17 17:03:40.4600000

    !응원하는말!
    요즘 젊은사람들은 여행도 많이 다니고 자기시간도 많이 갖더라 ~ 연휴에는 연차붙여서 여행도가고 가족들과 시간보내~
    !방해하는말!
    월요일 같은 업무가 시작하는날엔 연차 쓰지마!

    정당하게 쓸 수있는 제 연차를 회사분위기상 쓰지 못할때 너무 속상합니다.

  • 정상진 2019-05-20 15:29:02.8730000

    [응원하는 말] 언제든지 주말 앞뒤로 연차사용해서 가족들이랑 여행가서 힐링의 시간 보내고 와요~일 걱정말고^^
    [방해되는 말] 마치고 별일 없지? 오늘 우리 퇴근하고 회식 한번 할까?

    워라밸 관련해서 제가 다니는 직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보면서 알게되어 참여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모든 근로자분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하루들 되십시요!

  • 박소영 2019-05-15 12:42:28.5570000

    <응원하는 말>
    아이 키우랴, 살림하랴, 회사 다니랴 많이 힘들지? 열심히 사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이도 잘 자랄꺼야~

    <방해하는 말>
    누가 아이안키워본 사람이 있나? 아이 아프다고 일찍가면 아픈 아이가 안아파?
    오늘 견적제출인데 밤을 새더라도 다 같이 야근해서 마무리 짓자~

    아직까지 회사가 바라보는 기혼 여성이란,,,, 반차와 연차사용이 잦고 프로젝트를 위해서 잔업을 해야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소리를 하면서 잔업이 불가하고 그런 상황속에서 위축되고, 항상 뭔가 잘못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워라밸이라고 하지만 사실 아직 피부로는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점점 개선하고 나아가서는 워킹맘도 저녁이 있는 삶도 꿈꿀수 있겠죠 응원합니다^^

  • 안학경 2019-05-16 14:19:48.900000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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