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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ㆍ생활균형센터

8일까지 워라밸 주간 선정

관리자 2019-11-05 35
링크 www.knn.co.kr/195146

부산시가 어제(4)부터 8일까지를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 페어 주간으로 정하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워라밸 우수기업’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워라밸 선도기업 약정식’ 등이
진행됐고 워라벨 기간 동안 연극공연과 워라밸 인식개선 시민 캠페인 등이 진행됩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워라밸 주간을 여는 도시는 전국에서 부산이 유일하다”며 “워라밸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뤄낼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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