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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지역 중기에 ‘가족친화인증제’ 전파

관리자 2019-07-02 28
링크 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71727

여성가족부가 지역 중소기업에 ‘가족친화인증제’ 전파를 위한 컨설팅을 시작한다. 

‘가족친화인증제’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지난 2008년 14개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328개사로 증가해왔다. 가족친화인증을 받으면, 정부・지자체 사업자 선정 시 가점을 받고, 중소・중견기업 투자 금리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의 혜택이 돌아간다.  

여가부는 올해 중앙가족친화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가족친화 교육 및 자문상담을 지역 유관기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선정된 중앙 가족친화지원센터를 거점으로 5개 지역 가족친화 유관기관과 ‘가족친화문화확산협의회’를 구성, 지역 포럼과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참고로 가족친화유관기관들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대구여성가족재단일가정양립지원센터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 ▲대전광역새일센터 ▲전남여성가족재단 등이다. ‘가족친화문화확산협의회’에서는 지역 기업이 그 지역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가 높다는 장점을 활용하여 가족친화경영 실천 전략을 소개하기로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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