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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ㆍ생활균형센터

일생활균형으로 인간적 사회를 꿈꾼다

관리자 2019-06-03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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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숙 /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원장

한 대선후보의 ‘저녁이 있는 삶’이란 슬로건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마구잡이로 흔들어 놓았다. 우리는 쉴 수 있는 저녁 없이 일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만으로 구분된 사회, 세계최장의 노동시간을 견디는 사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주52시간 노동이 부분적으로 실현되면서 임금이 줄어든다는 우려도 있다. 그러나 일과 여가·문화생활·자기개발이 균형 잡힌 사회가 바람직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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